USCGC Storis, 미국 베니시아에 있는 해안경비대 쇄빙선.
USCGC 스토리스는 현재 베니시아에 영구 계류된 역사적인 선박이자 박물관 선박인 해안경비대 쇄빙선입니다. 이 배는 강화된 강철 선체를 갖추고 있으며 빙원과 혹독한 북극 환경을 항해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되었습니다.
이 배는 1942년 그린란드 순찰 임무를 시작으로 제2차 세계 대전 중 그 지역 동부 해안을 독일군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전후에는 다양한 북극 임무에 배치되었으며, 1972년에 중형 커터로 전환되어 어업 단속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스토리스라는 이름은 스칸디나비아어에서 유래했으며 "큰 얼음"을 의미하며, 북극과 북방 해역의 얼어붙은 물을 깨고 나아가는 작업을 나타냅니다.
방문객은 베니시아의 마리나 해안가까지 걸어가 배가 정박된 곳을 방문하여 선내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선내에는 고르지 않은 표면과 좁은 통로가 있어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세요.
이 배는 2003년 퇴역할 때까지 해안경비대의 가장 오래된 현역 선박 기록을 보유했습니다. 60년 이상의 운용 기간은 해군 복무 역사에서 뛰어난 업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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