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 McQuaide,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타크루즈 군에 있던 옛 군사 시설.
캠프 맥퀘이드는 샌타크루즈 군에 있던 664에이커 규모의 군사 시설로, 막사, 병원, 포병 훈련장이 있었습니다. 시설은 최대 5,000명의 군인을 수용할 수 있었고 광범위한 훈련 인프라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1926년 캘리포니아 주방위군 훈련 센터로 설립된 이 시설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해안 포병 보충 훈련 센터로 기능했습니다. 이 군사적 역할은 수십 년 동안 이 장소의 특성을 형성했습니다.
이 곳은 1948년 몬터레이 베이 아카데미가 되었으며, 학생들은 교육의 핵심 부분으로 농업과 원예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군사 부지를 지역 농업 전통과 연결했습니다.
이 장소는 현재 사립 학교 캠퍼스로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객의 출입이 제한됩니다. 방문을 계획하기 전에 현재 출입 정책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설은 가톨릭 군종 신부인 조셉 P. 맥퀘이드 소령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사제의 이름을 딴 유일한 미군 캠프입니다. 이러한 명명은 그 시대의 군사 시설로서는 이례적인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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