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e Cypress, 미국 페블비치에 있는 나무
론 사이프러스는 태평양을 따라 있는 화강암 암반 위에 자라는 몬터레이 사이프러스로, 강철 케이블과 낮은 돌담으로 지탱되고 있습니다. 나무는 해안 쪽으로 기울어져 있으며, 바람에 휘어진 가지가 넓은 바다 위로 뻗어 있습니다.
이 사이프러스는 1750년경, 스페인 선교사들이 캘리포니아 해안을 처음으로 지도에 표시하던 시기에 이 바위 위에서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페블비치 컴퍼니는 1919년에 이 나무의 이미지를 상표로 등록하여 상업적 사용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예술가와 사진가들이 이곳을 찾습니다. 이 외로운 나무는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가장 많이 사진에 담기는 주제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그 모습은 기념품, 엽서, 그리고 여러 지역 업체의 로고에도 등장합니다.
이 나무는 사이프러스 포인트 클럽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 사이의 17마일 드라이브에 있는 전망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전망대까지 이어지는 짧은 산책로가 있으며, 바다 건너 바로 보입니다.
몬터레이 사이프러스는 현재 캘리포니아의 두 곳, 이곳과 포인트 로보스에서만 자연적으로 자랍니다. 다른 곳에서는 죽어버리지만, 여기서는 염분이 많은 바람과 맨 바위가 살아남을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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