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ying Pan Shoals Light,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브런즈윅 군에 있는 텍사스 타워 등대
프라잉 팬 쇼올스 등대는 노스캐롤라이나 해안에서 32마일(약 51km) 떨어진 대서양 위에 서 있는 강철 골조 등대입니다. 구조물은 네 개의 거대한 강철 다리 위에 물 위로 서 있으며, 거실과 상단에 등실이 있는 여러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탑은 1854년부터 이 위험한 해역에서 복무하던 등대선을 대체하기 위해 1966년에 세워졌습니다. 37년간의 운영 끝에 2003년에 등대는 퇴역했으며, 시설은 나중에 비영리 단체가 인수했습니다.
이름은 수세기 동안 선박을 위협했던 프라이팬 모양의 얕은 수중 모래톱에서 유래했습니다. 과학 팀이 정기적으로 이곳에서 작업하며 탑을 해양 및 기상 연구를 위한 떠 있는 연구 기지로 사용합니다.
정기 페리가 없으므로 여행은 민간 보트나 헬리콥터로만 가능합니다. 방문은 사전 예약 시에만 가능하며, 층 사이의 가파른 사다리 때문에 어느 정도의 체력이 필요합니다.
2018년 허리케인 플로렌스 이후, 찢어진 깃발이 며칠 동안 꼭대기에 남아 회복력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그 깃발의 사진이 소셜 미디어에서 바이럴이 된 후, 해안경비대는 그 깃발을 '케빈'이라고 명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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