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Friend of Charleston,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 있는 증기 기관차
베스트 프렌드 오브 찰스턴은 1830년 사우스캐롤라이나 운하 및 철도 회사 노선에서 운행된 수직 실린더 증기 기관차였습니다. 이 기관차는 콤팩트했고 짧은 거리에서 적당한 속도로 여러 객차를 끌 만큼 충분한 동력을 생산했습니다.
1830년 사우스캐롤라이나 운하 철도 회사를 위해 뉴욕의 웨스트 포인트 주물 공장이 제작했으며, 분해되어 배로 운송돼 그해 10월 찰스턴에 도착했습니다. 1830년 성탄절에 첫 운행을 했고 이후 6마일 시범 구간에서 승객을 실어 날랐습니다. 1831년 6월 17일 보일러가 폭발해 미국 기관차 최초의 사고가 되었고, 쓸 만한 부품은 피닉스호 제작에 쓰였습니다.
이 기관차의 이름은 비공식이었고, 6마일 시범 노선은 1830년 성탄절부터 찰스턴의 승객을 실어 날랐습니다. 1831년 폭발 후 회사는 승객의 신뢰를 회복하려고 목화 솜단을 쌓은 무개차를 기관차와 객차 사이에 두었습니다. 노선 100주년을 기념해 1928년에 만든 복제품은 현재 전미 철도 역사 협회 찰스턴 지부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1928년에 제작된 복제품은 앤 스트리트의 베스트 프렌드 오브 찰스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으며, 찰스턴 방문자 센터 뒤편과 찰스턴 박물관 근처에 있습니다. 박물관은 2014년 5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또 다른 실물 크기 복제품은 컬럼비아의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 박물관에 있습니다.
1831년 폭발을 일으킨 화부는 노예로 있던 남성으로, 안전 밸브 레버를 고정하고 그 위에 앉았으며 폭발로 사망했다. 기관사 니컬러스 대럴은 다치지 않았다. 이후 승객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목화 솜단을 쌓은 무개차가 기관차와 객차 사이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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