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ver Slide, 미국 남서부 애틀랜타에 있었던 아프리카계 미국인 정착지
비버 슬라이드는 애틀랜타 남서부에 있었던 아프리카계 미국인 정착지로, 애틀랜타 대학교 근처 약 18에이커(약 7.3헥타르)에 걸쳐 있었습니다. 이 공동체는 로우시, 엘름, 도라 거리를 따라 약 200채의 주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882년, 애틀랜타 시의회는 공중 보건을 위협하는 천연두 발병 이후 정착지 건물들을 불태우라고 명령했습니다. 이 과감한 조치로 인해 커뮤니티가 파괴되었습니다.
이 정착지는 1927년 페그 레그 하웰 앤 히스 갱의 음악 작품인 '비버 슬라이드 래그' 창작에 영감을 주었습니다. 이 곡은 아프리카계 미국인 음악사에서 이곳의 중요성을 반영합니다.
이 장소는 1937년에 유니버시티 홈스로 바뀌었고, 아프리카계 미국인 주민들을 위한 675세대 주택이 들어섰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08년에서 2009년 사이에 철거될 때까지 존재했습니다.
이름은 경찰서장 제임스 비버스가 언덕에서 동네를 바라보다가 균형을 잃고 공동체 안으로 미끄러져 내려간 데서 유래했습니다. 이 특이한 사건은 그 이후로 이곳의 이야기를 형성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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