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Presbyterian Church of Atlanta, 미국 애틀랜타 중심부에 있는 교회
애틀랜타 제일 장로교회는 미드타운의 16번가 건너편 하이 미술관 맞은편에 위치한 장로교(PCUSA) 회중입니다. 월터 T. 다우닝이 설계한 예배당은 1919년에 완공되었고 2020년에 국가사적지로 등재되었습니다. 스테인드글라스에는 티파니 작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교회는 1848년 애틀랜타 최초의 장로교회로 설립되어 도시의 초기 종교 성장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교회는 1916년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여 오늘날에도 서 있는 건물을 건축했습니다.
이 교회는 1848년 1월 8일 남성 아카데미라 불린 통나무 건물에 모인 장로교 신자 19명이 세웠으며, 초대 목사는 존 S. 윌슨이었습니다. 일요일 아침 예배는 지역 라디오 방송국 WSB로 중계되었고, 1939년 9월 3일 영국이 독일에 선전포고한 날에만 중단되었습니다. 1973년에는 노예제 시대 이후 처음으로 흑인 교인을 받아들였고, 2014년부터 토니 순더마이어 목사가 이끌고 있습니다.
교회는 미드타운의 피치트리 스트리트를 따라 16번가 건너 하이 미술관 맞은편에 있으며 다운타운이 아니다. 예배당과 주일학교 건물, 갤러리 오르간은 피치트리 쪽 출입구로 들어간다. 1919년 다우닝이 설계한 예배당과 티파니 스테인드글라스가 내부에서 찾아볼 볼거리다. 일요일 아침 예배는 라디오 WSB로 방송된다.
1919년 필처사 오르간은 1969년 M. P. 묄러사의 새 악기로 교체되며 일부 스톱이 재사용되었다. 1992년과 2018년 복원을 거쳐 현재 10개 부문에 112랭크, 6,397개 파이프를 갖추었고, 2018년 작업은 본의 클라이스사와 A. E. 슐루터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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