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Civil War Naval Museum at Port Columbus,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에 있는 남북전쟁 해군 박물관
국립 남북전쟁 해군 박물관은 콜럼버스의 1002 빅토리 드라이브에 있는 40,000제곱피트 규모의 건물을 사용합니다. 핵심 전시품은 현대적인 캐노피 아래 전시된 철갑선 CSS 잭슨의 180피트 선체입니다. 또한 CSS 채터후치의 잔해, USS 하트퍼드의 보트, 다른 남북전쟁 군함의 실물 크기 단면, 해군 깃발 대형 전시도 볼 수 있습니다.
박물관은 1962년 202 4th Street에서 재정 후원자의 이름을 딴 제임스 W. 우드러프 주니어 남군 해군 박물관으로 문을 열었다. 1970년 인양된 두 척의 포함이 국가사적지로 등록되었다. 2001년 3월에는 1002 Victory Drive의 800만 달러 규모 신축 건물로 이전하고 양측 해군을 아우르는 현재 이름을 갖게 되었다.
박물관에는 양측 선원들의 해군 깃발, 무기, 개인 소지품이 전시되어 선상에서의 일상생활이 어땠는지 보여줍니다. 이러한 물건들은 바다에서 복무한 사람들의 경험이 얼마나 달랐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박물관은 2001년 3월부터 1002 Victory Drive에 있는 40,000제곱피트 규모의 건물을 사용합니다. 180피트 길이의 C.S.S. 잭슨 선체와 C.S.S. 채터후치 잔해는 전투 체험 극장과 철갑선 시뮬레이터 근처의 메인 전시장에 있습니다. 깃발 전시 «Ramparts to Topmast»를 볼 시간도 확보하세요.
박물관에는 앨라배마주 셀마의 남부연합 제철소에서 주조된 브룩 강선 함포 4문이 남아 있다. 7인치 강선포 2문, 10인치 활강포 1문, 11인치 활강포 1문이다. 11인치 포는 현존하는 브룩 포 중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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