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시티 스타디움, 미국 올랜도에 있는 축구 경기장
인터앤코 스타디움은 올랜도 시내 웨스트 처치 스트리트에 있는 축구 경기장입니다. 천연 잔디 필드와 25,500개의 좌석이 있습니다. 사면에 설치된 캐노피 지붕이 행사 중 햇빛과 비를 막아줍니다.
이 경기장은 2017년 3월에 개장했습니다. 민간 자금 조달 계획으로 1억 5,500만 달러가 모였고, 건축 회사인 포퓰러스가 설계했습니다. 공사는 약 2년이 걸렸으며, 이전에는 빈터였던 곳이 현대적인 스포츠 시설로 바뀌었습니다.
12번 구역에는 2016년 나이트클럽 사건의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무지개색 좌석 49개가 있습니다. 이 줄은 경기 중에도 조용한 추모의 공간으로 남아 있습니다.
경기장은 처치 스트리트 역 인근에 있으며, 시내 여러 지역으로 가는 버스 노선이 여러 개 있습니다. 현대적인 매점에서는 행사 중 현지 음식과 음료를 제공합니다.
북쪽 구역에는 북미 최초의 지정 입석 구역인 '더 월'이 있으며, 서포터들은 경기 중 이곳에 서 있습니다. 이 구역에서는 일반 좌석 구역보다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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