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k of America Plaza,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시내에 있는 초고층 빌딩.
뱅크 오브 아메리카 플라자는 1986년에 완공된 탬파 시내의 높이 175.87미터, 42층 오피스 타워입니다. 외벽은 연회색 석재 또는 콘크리트 기둥이 청록색 유리창의 세로 열을 감싸는 격자 형태이며, 평평한 옥상 근처에서 단차를 두며 좁아지고, 상단 중앙에는 짙은 남색 글자로 "Bank of America"와 빨강·파랑의 깃발 모양 로고가 있습니다. 한쪽 면으로는 더 어두운 창과 돌출된 처마가 지그재그로 이어지는 세로 띠가 있습니다.
이 건물은 1986년에 바넷 플라자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으며, 당시 탬파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습니다. 1992년에 다른 타워가 그 높이를 넘어설 때까지 그 위치를 유지했습니다.
이 타워는 원래 바넷 은행의 이름을 따 바넷 플라자로 불렸고, 나중에 뱅크 오브 아메리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42개 층은 각각 약 20,000제곱피트의 임대 면적을 제공하며 총 임대 면적은 783,930제곱피트입니다. 외벽 상단에는 짙은 파란색 'Bank of America' 글자와 빨강·파랑의 깃발 모양 로고가 있습니다.
이 타워는 이스트 케네디 블러바드 101번지 블록, 노스 플로리다 애비뉴와 노스 탬파 스트리트 사이에 있습니다. 42층, 높이 175.87미터로 도심의 바둑판식 거리에서 위치를 가늠하는 고정된 기준점이 됩니다. 주 출입구는 케네디 블러바드를 향합니다. 사무용 건물이므로 내부 출입은 임차인과 그 방문객으로 제한됩니다.
2002년 1월 5일, 15세 찰스 비숍이 훔친 세스나 172를 몰고 타워에 충돌해 본인은 사망했지만 토요일이라 다른 사상자는 없었다. 잔해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오사마 빈 라덴에 대한 지지가 담겨 있었고, 가족은 이후 여드름 치료제 아큐테인 제조사 호프만라로슈를 상대로 7천만 달러 소송을 냈으나 부검에서 약물 흔적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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