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pa Museum of Art, 미국 탬파 시내에 있는 미술관
탬파 미술관은 시내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다양한 시대와 문화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하얀 벽으로 둘러싸인 공간에는 현대 회화와 사진, 그리고 그리스와 로마의 고대 유물이 나란히 전시되어 있으며, 현대적인 건물 안에 잘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 기관은 1920년 11월 22일 탬파 미술관(Tampa Museum of Fine Arts)이라는 이름으로 첫 전시회를 열었다. 수십 년간의 이전과 2001년 라파엘 비뇰리의 계획 등 여러 무산된 안을 거쳐, 시와 미술관 이사회는 2006년 3,300만 달러 규모의 신축 건물에 합의했다. 2008년 4월 18일 착공식이 열렸고, 2010년 2월 6일 새 건물이 문을 열었다.
이 미술관은 처음에 탬파 미술관(Tampa Museum of Fine Arts)으로 불렸고 1920년 11월 22일 첫 전시를 연 뒤 탬파 미술관(Tampa Museum of Art)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라틴아메리카 미술 소장품은 기증으로 늘어났는데, 호르헤 M. 페레스가 2022년 페르난도 보테로의 조각 《Mujer Vestida》를, 안토니오 페르무이가 2024년 쿠바 화해를 기념하는 호시그나시오의 《The Pact》와 AGalban의 《Lagrimas de la Habana》를 기증했다.
미술관은 힐스버러 강변의 탬파 리버워크, 커티스 힉슨 공원 안에 있으며 옛 자리에서 반 블록 북쪽에 있습니다. 1층에는 출입구 두 곳과 안내 데스크 두 곳이 있고 전시실은 위층에 있으며, 서쪽에는 기념품점이 있습니다. 2023년 보수로 전시실 일곱 개와 교육 센터가 추가되었습니다.
외벽에는 색이 바뀌는 광섬유 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설계자 스탠리 사이토비츠는 이 건물을 유리 받침 위에 놓인 전자 보석함에 비유했다. 이 설계로 미술관은 2010년 시카고 아테네움의 아메리칸 아키텍처 어워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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