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 105도, 캐나다, 멕시코, 미국에 있는 자오선
서경 105도선은 북극에서 북아메리카를 거쳐 멕시코의 열대 지역까지 이어지는 경도선입니다.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다양한 풍경과 기후대를 통과합니다.
19세기에 측량사들은 영토의 지도를 그리고 북미 전역의 국경을 더 정확하게 정의하기 위한 기준선으로 이 자오선을 설정했습니다. 이 선은 현대의 국경이 그려지는 방식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이 선을 따라 있는 지역 사회는 지리와 이웃 지역에 의해 형성된 독특한 지역 관행과 생활 방식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주간 고속도로 I-25는 와이오밍주에서 뉴멕시코주까지 이 자오선을 따라 이어져 있어, 이 지역의 여행자에게 쉬운 남북 기준점을 제공합니다. 이 주요 도로 덕분에 이 선을 지상에서 쉽게 찾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덴버 유니언 역은 이 자오선 바로 위에 있으며, 캘러매스 거리가 도시를 통과하는 선을 표시합니다. 이로 인해 덴버는 실제로 정확한 자오선 자체를 방문하여 설 수 있는 몇 안 되는 장소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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