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Lady of the Forsaken, 페루 리마 브레냐의 가톨릭 교회
누에스트라 세뇨라 데 로스 데삼파라도스 성당은 리마 브레냐의 베네수엘라 대로 12블록에 있는 모더니즘 양식의 가톨릭 교회로, 정부 궁전 정원 확장을 위해 철거된 옛 성당을 대체하기 위해 1940년에서 1945년 사이에 지어졌습니다. 설계는 건축가 카를로스 모랄레스 마키아벨로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에는 붉은 십자가 무늬가 있는 노란색 탑과 검은 금속 울타리 뒤로 직사각형 창문이 줄지어 있는 붉은색 건물이 보입니다.
예수회는 1669년부터 1671년까지 정부 궁전 뒤편 히론 안카슈에 첫 성당을 지었고, 건축가 마누엘 데 에스코바르가 설계와 시공에 참여했다. 1669년에 주춧돌이 놓였고 1672년 1월 30일 레모스 백작 부왕 아래에서 봉헌되었다. 지진으로 손상되어 1897년에 완공된 신고전주의 정면을 갖춘 성당으로 다시 지어졌으나, 궁전 정원 확장을 위해 1937년에 철거되었고, 1940년에 착공해 1945년에 완공된 베네수엘라 대로의 현재 건물로 대체되었다.
조각가 토마스 데 라 파라가 '기둥의 성모'를 개조해 만든 '버림받은 이들의 성모' 상은 1660년 12월 17일 이 성당으로 옮겨졌습니다. 전승에 따르면 은세공인 디에고 아센시오가 시력을 되찾고 금과 다이아몬드로 된 홀을 바쳤다고 합니다. 예수회원 프란시스코 델 카스티요는 이곳에서 성금요일 '일곱 말씀' 묵상을 시작했습니다.
이 성당은 브레냐의 차크라 콜로라다 지구, 베네수엘라 대로 12블록에 있으며 옛 위치인 정부궁 옆에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건축가 카를로스 모랄레스 마키아벨로가 설계한 모더니즘 양식의 건물로 1940년에서 1945년 사이에 지어졌습니다. 대로 쪽의 붉은 십자가 있는 노란 탑과 붉은 측면 건물이 눈에 띕니다.
숭배받는 성상은 프란시스코 델 카스티요 신부가 우르술라 칼라페의 기도실에서 본 발렌시아의 '기둥의 성모'를 조각가 토마스 데 라 파라가 개작한 것입니다. 전승에 따르면 1660년 12월 17일 성상을 옮길 때 은세공인 디에고 아센시오가 시력을 되찾았고, 감사의 뜻으로 금과 다이아몬드로 된 홀을 바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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