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Village of the Natchez, 미국 미시시피주 나체즈에 있는 고고학 유적지
그랜드 빌리지 오브 더 나체즈는 플라케마인 문화가 쌓고 후에 나체즈족이 사용한 3개의 플랫폼 마운드가 있는 128.1에이커(약 52헥타르)의 고고학 유적지입니다. 선 마운드와 템플 마운드는 원래 크기로 재건되었지만 어밴던드 마운드는 재건되지 않았습니다. 박물관에는 발굴된 유물과 재건된 나체즈 가옥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세 개의 계단식 마운드 건설은 플라케민 문화의 안나 단계인 서기 1200년경 시작되었고, 15세기 중반에 두 번째 대규모 공사가 이루어졌다. 흙은 모두 아마도 짠 바구니로 손수 운반되었다. 1682년부터 1729년까지 나체즈 족은 이 마을을 에메랄드 마운드에 이어 주요 의례 중심지로 삼았고, 1700년부터 1730년까지 마운드 B에는 위대한 태양의 거처를, 마운드 C에는 납골당을 갖춘 태양 신전을 세웠다. 1729년 로잘리 요새 공격과 프랑스의 보복 이후 나체즈 족은 이곳을 떠났다.
1682년부터 1729년까지 세 개의 단층 마운드는 나체즈족의 주요 정치·종교 의식이 열린 장소였으며, 이는 프랑스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마운드 B에는 최고 추장인 '위대한 태양'의 거처가, 마운드 C에는 엘리트의 유해를 안치하는 납골당을 갖춘 태양 신전이 있었습니다. 이 역할은 이전에 에메랄드 마운드가 맡았습니다.
부지는 내치스 남부의 미국 국도 61호선변에 있으며 박물관, 복원된 내치스 가옥, 피크닉 정자, 자연 산책로를 갖추고 있습니다. 산책로는 박물관에서 세 개의 마운드로 이어지고 세인트캐서린 크리크를 따라 나 있습니다. 지형은 평탄하지만 일부 구간은 포장되지 않았습니다.
세 마운드는 오랫동안 뢰스 토양에 묻혀 세인트캐서린 크릭에 의해 약간 침식되었을 뿐이었고, 1930년 발굴로 드러났다. 연구자들은 처음에 마운드 A, B, C로 불렀으며 지금은 애밴던드 마운드, 선 마운드, 템플 마운드로 알려져 있다. 발굴되어 원래 크기로 복원된 것은 선 마운드와 템플 마운드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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