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rcial Bank and Banker's House, 미국 내치즈에 있는 그리스 리바이벌 양식의 은행 건물.
커머셜 뱅크 앤 뱅커스 하우스는 미시시피주 내치즈의 206 메인 스트리트와 107 캐널 스트리트에 있는 1833년에 지어진 그리스 리바이벌 양식의 단일 구조물입니다. 메인 스트리트 쪽 은행 부분은 높은 단층 건물로, 낮은 기단 위의 이오니아식 기둥 4개, 측면 계단, 완전한 엔타블러처와 삼각 박공을 갖춘 그리스 신전식 돌출부가 있습니다. 사우스 캐널 스트리트 쪽 주택은 5베이 너비이며, 도리스식 기둥 2개의 포르티코와 그 위의 연철 발코니가 있습니다. 두 필지는 무관한 상업 건물을 둘러싸고 L자형을 이룹니다.
커머셜 은행은 1833년에 설립 인가를 받았고, 은행과 은행장 주택을 겸한 이 건물은 곧이어 지어졌다. 보안을 위해 은행장이 같은 건물에 살도록 설계되었다. 내치즈 외곽의 리치먼드 저택에 살던 레빈 R. 마셜은 은행 설립에 참여해 여러 해 동안 총재를 지냈다. 은행 부분은 1970년대에 기독교 과학 교회가 사용했고 지금은 비어 있으며, 주택 부분은 여학교와 하숙집으로 쓰인 뒤 2021/2022년에 전면 보수되었다.
이 건물은 1830년대 미시시피 사회의 디자인 취향을 반영한 손으로 조각한 문틀과 창틀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장식적 디테일은 구조 전체에서 볼 수 있으며 전체적인 성격을 형성합니다.
은행 부분은 206 Main Street, 주택 부분은 107 South Canal Street에 면해 있으며 그 사이에 앞뜰이 있습니다. 은행 부분은 비어 있고 주택은 사유 주거지라 외관만 볼 수 있습니다. 두 필지는 모퉁이의 무관한 상업 건물을 감싸며 L자형을 이룹니다.
벽은 두께 20인치의 벽돌에 큰 석회암 블록처럼 보이도록 줄을 새긴 회반죽을 입힌 것이고, 은행 정면은 다듬은 대리석입니다. 집에는 위아래 층 모두 이탈리아산 대리석 벽난로 선반이 있는데, 목재가 일반적이던 시기에 드문 일입니다. 지역 전승에 따르면 무법자 제시 제임스가 이곳에 머물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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