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zoo and Mississippi Valley Railroad Company Depot, 미국 배턴루지 시내에 있는 철도역 박물관
야주 앤 미시시피 밸리 철도 회사 역은 올드 스테이트 캐피톨 맞은편 사우스 리버 로드 100번지에 1925년 지어진 신고전주의 양식 역사이다. 2층 본관 양옆에 1층 날개 건물이 붙어 있으며 1994년 국가사적지로 등재되었다. 현재 루이지애나 예술과학 박물관이 들어서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이집트 미라와 태양계·천문·운석 전시를 선보인다.
이 역은 멤피스와 뉴올리언스를 연결하는 야주 앤 미시시피 밸리 철도 노선을 위해 지어졌습니다. 회사가 일리노이 센트럴 철도와 합병된 후, 건물은 원래 기능을 잃었고 나중에 박물관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 건물의 이름은 1994년 5월 19일 국립사적지로 등록될 때 쓰인 'Yazoo and Mississippi Valley Railroad Co. Depot'로 남아 있다. 1949년에는 일리노이 센트럴의 전 좌석차 열차 플랜터가 멤피스와 뉴올리언스 사이를 빅스버그 경유로 오가며 이곳에 정차했고, 뉴올리언스 방면으로 각 방향 2편의 열차가 더 있었다. 마지막 시기에는 일리노이 센트럴이 아니라 미주리 퍼시픽이 이 역을 이용했다.
박물관은 배턴루지 중심가 100 South River Road의 1925년 역사 역 건물을 사용하며, 옛 주 의사당 바로 맞은편에 있다. 2층 본관과 1층 양쪽 날개 건물이 강 쪽을 향하고 출입구는 도로 쪽에 있다. 등록 문화재 건물이므로 방문 전에 개관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한때 야외에 전시되었던 증기 기관차는 루이지애나주 플루커의 찰스 블랙 샌드 앤 그레이블 회사가 소유했던 0-6-0 형식의 IC-333입니다. 이 기관차와 탄수차는 2011년에 부지에서 철거되었으므로 오늘날 방문객은 현장에서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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