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ace Wilkinson Bridge, 미국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 있는 캔틸레버 교
호러스 윌킨슨 교는 웨스트 배턴루지 패리시의 포트 앨런과 이스트 배턴루지 패리시의 배턴루지 사이에서 미시시피 강을 건너 주간 고속도로 10호선을 통과시키는 강철 캔틸레버 트러스 교량이다. 경간은 1,387미터, 주경간은 376.7미터, 접속부를 포함한 총 길이는 4,313미터이다. 차도는 트러스 아래로 지나가며, 트러스는 중앙 부근에서 뾰족한 정점으로 솟아오르고 직사각형 개구부가 뚫린 거대한 회색 콘크리트 교각에 지지된다.
이 횡단은 1968년 4월 10일에 개통되었으며, 주의회에서 함께 54년 동안 일한 윌킨슨 가문의 3대에 이름을 따왔습니다. 계획은 1960년대 초에 시작되어 두 강둑 사이의 증가하는 교통을 처리했습니다.
1940년 개통한 휴이 P. 롱 다리보다 하류에 1968년 개통한 배턴루지의 두 번째 강 횡단 교량이라 지역에서는 '새 다리'라고 부릅니다. 공식 명칭은 1968년 루이지애나 주의회법 제206호로 정해졌으며, 주의회에서 합계 54년을 일한 호러스 윌킨슨 3대를 기립니다.
이 다리는 전 구간에 갓길이 없어 차량 한 대가 고장 나도 차로를 막을 수 있습니다. 동쪽 방향은 급커브에서 직진 차로 하나와 워싱턴 스트리트 출구 차로 하나로 줄어들며, I-110 남쪽에서 오는 차량은 불과 0.4km 앞의 그 출구로 가기 위해 모든 차로를 가로지를 수 있습니다. 서쪽 방향은 세인트 페르디난드 스트리트 진입로가 합류하는 지점과 LA 1 출구에서 I-10이 차로 하나를 잃는 지점에서 정체가 생깁니다.
이 다리는 미시시피 강 수면 위 53미터에 이르며, 강에 놓인 다리 가운데 가장 큰 통과 높이를 가진다. 강철 트러스는 중앙에서 왼쪽으로 치우친 곳에서 가장 높이 솟았다가 양 끝으로 낮아지고, 차도는 각각 직사각형 구멍이 뚫린 두 콘크리트 교각 사이 그 아래로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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