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mobile and Manufacturer's Building, 미국 댈러스의 전시장
페어 파크, 자동차 및 제조업자 빌딩은 댈러스의 페어 파크 부지 내에 있는 기둥 없는 대형 전시장입니다. 길게 열린 내부는 수천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외부에는 인근 에스플러네이드를 향한 복원된 아르데코 양식의 포르티코와 벽화가 남아 있습니다.
이 구조물은 1936년 베어리드 인더스트리스 빌딩으로 처음 문을 열었고, 1942년에 불에 탔습니다. 1947년에 대체 건물이 지어졌으며, 이후의 개조로 포르티코와 외부 색상을 포함한 원래 모습이 되살아났습니다.
외부 벽화는 전기, 광업, 발명 산업을 그려 이곳이 대중에게 직업과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는 데 어떻게 쓰였는지 상기시킵니다. 오늘날 방문자는 에스플러네이드 쪽을 따라 걸으며 복원된 포르티코와 열린 공간 건너편 센테니얼 빌딩의 짝을 이루는 정면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에스플러네이드를 향한 쪽에서 건물로 다가가면 복원된 외벽과 측면 포르티코를 가장 보기 쉽습니다. 큰 롤업 도어 덕분에 중장비를 쓰는 행사에도 홀을 활용할 수 있고, 주변의 열린 부지는 이 건물과 페어 파크의 다른 시설 사이를 오갈 공간을 줍니다.
내부에는 바닥을 가로막는 기둥이 없어 하나의 열린 공간에서 리셉션에 약 칠천 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물에는 매우 큰 롤업 도어 두 개가 남아 있어 차량과 무거운 전시물이 전시장 바닥으로 바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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