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ficio Corcuera,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파세오 데 라 레포르마에 있는 상업용 건물.
에디피시오 코르쿠에라는 파세오 데 라 레포르마에 있던 16층짜리 상업용 건물로 높이는 약 125미터였습니다. 옥상에는 BF 굿리치의 큰 타이어 광고가 있었고 도시 곳곳에서 보였습니다.
이 건물은 1957년의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었고, 1958년 멕시코 최초의 공학적 철거가 이루어진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 통제된 해체는 도시 재건의 새로운 기술을 보여주는 획기적인 순간이었습니다.
현지인들은 이 건물을 '엘 인터나시오날'이라고 불렀습니다. 수년 동안 은행이 저층부를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이 별명은 공식 명칭이 일반적으로 알려지기 훨씬 전부터 주민들 사이에 자리 잡았습니다.
원래 건물은 완전히 철거되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므로 방문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에는 파세오 데 라 레포르마를 따라 이 자리에 서 있는 현대적인 호텔을 볼 수 있습니다.
철거에는 약 40명의 전문 작업자와 번화한 파세오 데 라 레포르마를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 세심한 공학 기술이 필요했습니다. 당시 라틴 아메리카에서 고층 건물의 통제된 철거가 이루어진 최초의 사례 중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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