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dio Olímpico Benito Juárez, 멕시코 시우다드후아레스에 있는 축구 경기장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베니토 후아레스는 시우다드후아레스에 있는 다목적 경기장으로, 천연잔디 구장과 올림픽 육상 트랙을 갖추고 38,000제곱미터 부지에 세워졌습니다. 수용 인원은 자료에 따라 19,703명에서 22,800명까지 다르며, 건물 안에는 두 개의 체육관이 있습니다.
공사는 1980년 10월에 시작되어 경기장은 1981년 5월 12일 멕시코 국가대표팀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로 개장했습니다. 그 이후로 이 지역의 주요 축구 행사를 위한 확고한 장소로 사용되었습니다.
경기장은 1986년 주 정부가 시우다드후아레스 자치 대학교에 소유권을 넘긴 뒤 대학 소유로 남아 있으며, 대학이 FC 후아레스에 임대한다. 대학과 지역 행사에도 쓰이며, 2016년 2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인근에서 미사를 집전한 뒤 방문했을 때 내부에 대형 스크린이 설치되었다.
경기장은 미국 국경에서 약 2.5km 떨어진 차미살 공공 연방 공원 부지에 있으며 주차장은 차량 1,500대를 수용합니다. 경기장은 105m×68m이고 여름과 겨울 연 2회 계절 관리를 받습니다. 옆의 우니다드 데포르티바 우니베르시타리아는 2017년 일반에 개방되어 축구, 풋살, 육상, 배구, 테니스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경기장은 미국 국경 근처에 있으며, 리오그란데강 건너 텍사스주 엘패소 바로 맞은편에 있습니다. 이 위치 때문에 강 양쪽에서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국경을 넘는 스포츠 명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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