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Lady of Guadalupe Cathedral, Ciudad Juárez, 멕시코 치와와주 시우다드 후아레스에 있는 대성당
시우다드 후아레스에 있는 과달루페 성모 대성당은 신고전주의 양식의 종교 건물로, 3층 탑 두 개와 코린트식 기둥이 삼각형 페디먼트를 받치고 있습니다. 내부는 화재 후 대대적인 개조를 거쳐 현재는 현대적인 스테인드글라스와 원래의 구조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1659년 12월 8일 프라이 가르시아 데 산 프란시스코가 과달루페 데 로스 만소스 선교회를 세웠고, 프란치스코회 성당은 1668년 1월 15일에 완공되었다. 파소 델 노르테는 1681년부터 1693년까지 뉴멕시코의 수도였다. 20세기에 바우델리오 펠라요 신부의 주도로 옛 선교회에 붙여 새 대성당이 지어졌고, 1941년에 봉헌되어 1957년에 완공되면서 시우다드 후아레스 교구의 주교좌가 되었다.
이 대성당은 과달루페의 성모에게 봉헌되었으며, 옆에 붙은 옛 프란치스코회 선교소는 1659년 12월 8일 가르시아 데 산 프란시스코 수사가 세웠다. 이 지역 최초의 선교소였기에 역사가 클레오파스 카예로스는 이를 "선교소의 여왕(La Reina de las Misiones)"이라 불렀다. 정면에는 "Solamente aceptando el amor hallarás la felicidad"와 "50 años de Fe"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대성당은 역사 중심지에 있으며 17세기 프란치스코회 과달루페 선교원에 붙어 있어 두 건물을 한 번에 볼 수 있다. 코린트식 기둥 두 쌍과 시계가 있는 박공을 갖춘 정문은 광장을 향한다. 두 탑은 1957년에야 완성되었으므로 작은 돔이 얹힌 상층부가 외관에서 가장 최근에 지어진 부분이다.
대성당은 1659년 12월 8일 가르시아 데 산 프란시스코 수사가 세운, 지금도 남아 있는 과달루페 프란치스코회 선교원에 붙어 있습니다. 역사가 클레오파스 카예로스는 이곳이 지역 최초의 선교원이라며 "선교원의 여왕"이라 불렀고, 이곳에서 원주민 복음화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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