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o del Norte International Bridge, 텍사스와 치와와에 있는 국제 도로 교량.
파소 델 노르테 국제 교량은 텍사스주 엘패소와 치와와주 시우다드 후아레스를 잇는 리오그란데 강 위의 왕복 4차로 도로 교량이다. 비상업 차량은 북쪽으로 통행하고 보행자는 남쪽으로 건널 수 있다. 미국 쪽은 엘패소시가 소유하고 운영한다. 산타페 스트리트 교량, 푸엔테 베니토 후아레스라고도 불린다.
이 지점에는 250년 넘게 리오그란데 강을 건너는 다리가 있었고, 홍수와 확장, 조약으로 여러 번 다시 지어졌다. 현재 다리는 1967년에 세워졌고 1991년 보수, 2009년 확장되었다. 이전 다리는 샌타페이 거리로 이어져 샌타페이 다리라는 이름이 붙었다. 2019년 3월 미국 세관국경보호국은 다리 아래에 철망과 철조망을 세워 이민자 구금 시설로 사용했다.
다리의 미국 쪽 구간은 엘패소시가 소유하고 운영한다. 과거에는 노면전차가 이 다리를 통해 미국으로 들어갔으나 그 운행은 1974년에 끝났다. 또 다른 이름인 샌타페이 스트리트 브리지는 1967년까지 현재 다리 바로 서쪽의 샌타페이 스트리트로 차량을 내보내던 전신 다리에서 비롯되었다.
피크 시간, 특히 근로자들이 정기적으로 건너는 아침과 저녁 출퇴근 시간에는 대기 시간이 예상됩니다. 양쪽의 검문소에서 서류를 확인한 후 통행을 허용합니다.
다리의 미국 쪽 절반은 엘패소시가 소유하고 운영한다. 과거에는 노면전차가 이 다리를 통해 미국으로 들어갔으나 1974년에 운행이 끝났다. 인접한 철도 교량으로는 연간 약 2,000대의 열차가 들어오며, 보행자 기준 미국 입국자 수에서는 샌이시드로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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