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um of Contemporary Art San Diego,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에 있는 미술관
샌디에이고 현대 미술관은 라호야의 700 프로스펙트 스트리트에 있는 3에이커 규모의 해안 캠퍼스에 자리하며, 1916년 엘런 브라우닝 스크립스를 위해 어빙 길이 설계한 저택을 중심으로 합니다. 아나벨 셀도르프가 설계한 확장 공사는 2022년 4월 9일 재개관하며 갤러리와 공공 공원을 더했습니다. 소장품은 1950년 이후 작품으로 앤디 워홀, 엘스워스 켈리, 클래스 올덴버그의 작품을 포함합니다.
1941년 라호야에서 The Art Center in La Jolla로 설립되어 어빙 길이 설계한 1915년 엘런 브라우닝 스크립스의 저택을 사용했다. 1970년대 초 La Jolla Museum of Contemporary Art로 이름을 바꾸고 1950년 이후 미술로 범위를 좁혔다. 1996년 벤투리 스콧 브라운의 개조로 전시 면적이 두 배가 되었고, 아나벨 셀도르프의 증축 부분은 2022년 4월 9일 다시 문을 열었다.
미국과 멕시코 국경 양쪽의 작가를 대상으로 하는 이중 국가적 사명을 지니며, 전시 《Being Here With You / Estando aquí contigo》에는 샌디에이고와 티후아나의 작가 42명이 참여했다. 2023년에는 셀리아 알바레스 무뇨스와 그리셀다 로사스가 조각 설치, 자수, 사진 연작 등 35점 이상을 선보였다. 소장품에는 앤디 워홀, 엘스워스 켈리, 클래스 올덴버그의 팝아트, 개념미술, 미니멀리즘 작품이 포함된다.
입구는 해안가 거리에 있으며, 방문객을 위한 주차장이 근처에 있습니다. 부지에는 지상층에 접근 가능한 구역이 있지만, 서로 다른 층을 연결하는 계단이 있으며 엘리베이터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운타운의 제이콥스 빌딩(1915~16년에 지어진 산타페 데포 수하물 건물) 뒤편에는 미술관이 의뢰한 리처드 세라의 《Santa Fe Depot》(2004)이 있습니다. 총 156톤에 달하는 6개의 입방체 강철 구조물입니다. 코플리 빌딩 계단실에는 로만 드 살보가 산업 재료로 만든 조명이 있고, 밖에서는 제니 홀저의 트루이즘이 그녀가 '아이시클'이라 부르는 투명 플라스틱 관 속 발광다이오드로 세로로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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