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Joe's, 미국 로스앤젤레스 차이나타운에 있는 레스토랑
리틀 조스는 차이나타운의 브로드웨이와 칼리지 스트리트 모퉁이에 있는 3층 건물에 있었습니다. 1층에는 메인 다이닝룸이 있었고, 지하에는 '셀러'라는 와인 바가 있어 위의 레스토랑과는 별도로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였습니다.
1897년에 이탈리아계 이민자 찰리 비오토가 차이나타운에서 '이탈리안-아메리칸 식료품 회사'로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체는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리틀 조스'로 이름을 바꾸었고, 이후 식당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이 레스토랑은 피에몬테 지역의 북부 이탈리아 요리를 제공했으며,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34,000파운드의 스파게티를 생산했습니다.
레스토랑은 여러 층에 걸쳐 있었기 때문에 다이닝룸과 아래 바 사이를 오가려면 계단을 이용해야 했습니다. 인기가 많아 특히 식사 시간대가 겹치는 시간에는 미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았습니다.
2013년 건물이 철거되면서 기초 아래에서 로스앤젤레스 최초의 상수도 시설인 사냐 마드레의 일부가 발굴되었습니다. 이 발견은 한 세기 이상 그 자리 아래에 묻혀 있던 도시의 초기 인프라의 숨겨진 부분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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