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Kraken, 멕시코 마사틀란에 있는 축구 경기장
엘 크라켄은 마사틀란의 축구 경기장으로, 흰 선과 센터서클이 그려진 직사각형 잔디 구장 둘레를 흰 금속 난간으로 나뉜 짙은 녹색 계단식 관중석이 감싸고 있으며, 경기장 위로는 어두운 지붕 고리의 개방부로 하늘이 보입니다. 반대편 스탠드에는 직사각형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고, 수용 인원은 약 25,000명으로 하층 관중석 14,636석, 상층 관중석 9,204석, 박스 구역 1,160석입니다.
2017년 시날로아주의 스포츠 시설 건설·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공사를 시작해 2020년 7월 27일 마사틀란 FC 대 푸에블라 경기를 무관중으로 치르며 개장했다. 같은 해 6월 모나르카스 모렐리아가 미초아칸에서 옮겨와 마사틀란 FC로 이름을 바꿨다. 2026년에는 프랜차이즈가 아틀란테로 넘어가고 도라도스 데 시날로아가 이 경기장을 쓰게 되었다.
2020년 7월 7일 구단이 발표한 애칭 엘 크라켄은 멕시코 축구 연맹의 공식 인정을 받지 못했지만, 팬과 언론은 공식 명칭인 에스타디오 데 마사틀란보다 이 애칭을 더 자주 사용했다. 2020년 7월 23일 개장 행사에서는 지역 밴드 엘 레코도가 공연했다.
경기장에는 경기 중 방문객의 흐름을 관리하기 위한 여러 출입구와 주차 구역이 있습니다. 현장에는 음식과 음료 옵션이 있으며, 일찍 도착하면 주차 공간을 찾고 경기장 부지를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엘 크라켄이라는 별칭은 2020년 7월 7일 마사틀란 FC가 발표했지만 멕시코 축구 연맹은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아 대회에서는 에스타디오 데 마사틀란이라는 이름이 계속 쓰였다. 그래도 팬과 언론은 바다 괴물 별칭을 받아들였다. 2023년 10월 시날로아주의 주택 개발 회사가 명명권을 사들이면서 경기장 이름은 에스타디오 엘 엔칸토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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