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edral Basilica of Our Lady of the Rosary, 멕시코 쿨리아칸에 있는 신고전주의 대성당.
로사리오 성모 대성당은 1842년 5월 22일에 착공해 1885년에 완공된 쿨리아칸의 가톨릭 교회입니다. 건축 양식은 주로 신고전주의이며 19세기 절충주의 요소도 일부 있습니다. 쿨리아칸 교구의 주교좌이지만 18세기의 타발라와 타쿠이차모나 교회가 더 오래되었습니다.
1842년 5월 22일 소노라의 일곱 번째 주교 라사로 데 라 가르사 이 바예스테로스의 주도로 공사가 시작되었다. 공사는 중단되었고 1855년 페드로 로사 이 파르다베가 재개했으나 개혁 운동 중에 다시 멈추었다. 1885년 호세 데 헤수스 우리아르테가 완공했다. 시 안에서는 18세기의 타발라와 타쿠이차모나 성당이 더 오래되었다.
이 대성당은 묵주 기도의 성모 마리아께 봉헌되었으며 쿨리아칸 교구의 주교좌입니다. 시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은 아니며, 타발라와 타쿠이차모나의 성당은 18세기에 지어져 1842년의 이 건물보다 앞섭니다.
대성당은 낮 시간에 정문을 통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종교 축제나 특별한 행사 기간에는 개방 시간이 연장될 수 있으므로, 다가오는 행사에 대해 지역 주민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대성당은 시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 아니다. 타발라와 타쿠이차모나의 성당은 18세기 것으로 1842년의 이 건물보다 오래되었다. 공사는 두 번 중단되었는데, 먼저 1842년 라사로 데 라 가르사 이 바예스테로스 주교가 착공한 뒤, 다음으로 개혁 운동 때문에 멈추었다가 1885년 호세 데 헤수스 우리아르테가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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