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o Universitario de Artes Populares María Teresa Pomar, 멕시코 콜리마에 있는 미술관
마리아 테레사 포마르 대학 민속 예술 박물관은 다양한 지역에서 수집한 직물, 도자기, 목공예, 금속 세공, 전통 장난감 등 멕시코 장인들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전시 공간은 이러한 작품을 재료와 지리적 기원별로 정리하여 전국의 민속 공예 범위를 보여줍니다.
이 박물관을 세운 사람은 멕시코 공예품의 수집가이자 홍보가인 마리아 테레사 포마르로, 그녀는 여러 전통의 작품으로 집을 채운 뒤 멕시코의 박물관들과 브라질 상파울루의 Museo de Arte Popular에 작품을 기증했다. 그녀는 Fondo Nacional para el Fomento de las Artesanías와 멕시코시티의 Museo de Arte Popular 설립을 이끈 단체 POPULART, A.C.의 창립자 가운데 한 명이었다. 2006년 콜리마주는 그녀에게 Premio Estatal de Artes Diego Rivera를 수여했고, 그녀는 2010년 1월 멕시코시티에서 90세로 사망했으며, 박물관은 이후 공식 명칭에 그녀의 이름을 더했다.
갤러리에는 지역 축제와 기념 행사에서 여전히 사용되는 민속 무용 의상, 의식용 물건, 전통 악기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물건들은 멕시코 전역의 지역 사회가 여러 세대에 걸쳐 전해 내려온 의식과 관습을 계속해서 실천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박물관은 역사 지구 북쪽 라 아트레비다 지역의 가비노 바레다 거리와 마누엘 가야르도 사모라 거리 모퉁이에 있는 IUBA 복합 단지 안에 있습니다. 관람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입니다. 2층 건물은 안뜰을 둘러싼 회랑으로 이어지며, 안뜰에는 방문객용 의자와 탁자가 놓여 있습니다. 기획전은 위층에서 열립니다.
건물은 건축가 호아킨 바스케스 아그라스가 도시의 전통 가옥을 본떠 설계했으며, 라 아트레비다 지구의 가비노 바레다 거리와 마누엘 가야르도 사모라 거리 모퉁이에 있는 IUBA 복합 단지의 일부입니다. 2층 구조로 아치형 복도가 둘러싼 열린 안뜰을 중심으로 배치되며, 안뜰에는 방문객용 의자와 탁자가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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