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e Sarichef Light, 미국 알래스카에 있는 목조 등대
케이프 사리체프 등대는 유니맥 섬의 최북서쪽 끝에 서 있는 목조 등대입니다. 베링해와 태평양 사이의 북쪽 입구를 표시하며 유니맥 해협의 바다를 항해하는 선박을 안내합니다.
이 등대는 1904년에 세워졌으며 당시 알래스카에서 두 번째로 세워진 해안 등대였습니다. 베링해에서 유일하게 사람이 상주하는 미국 해안 등대 station이었습니다.
이 등대는 인근의 사리체프 정착지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그 정착지는 더 넓은 지역과 역사적 연관이 있습니다. 이 구조물은 외딴 해안 풍경 속에서 독특한 랜드마크로 남아 있으며, 이 외딴 지역에 도달하는 소수의 방문객에게 기준점 역할을 합니다.
이 장소는 매우 외딴 곳에 위치하며 비행기나 배로만 갈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혹독한 기상 조건에 대비하고 이 외딴 지역을 방문할 때 충분한 시간과 식량을 준비해야 합니다.
1912년 8월부터 1913년 6월까지 등대는 보급품을 전혀 받지 못했으며, 가장 가까운 인간 접촉은 약 16킬로미터 떨어진 덫 사냥꾼이었습니다. 이 장기간의 고립은 등대지기가 이 외딴 장소에서 직면한 극심한 어려움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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