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해 제도 게이 앤드 레즈비언 왕국, 호주 산호해 제도의 마이크로네이션
게이 및 레즈비언 왕국은 퀸즐랜드 해안에서 약 500킬로미터 떨어진 여러 무인 산호초를 덮고 있었으며, 카토 섬이 주요 장소였습니다. 이 그룹은 흩어져 있는 모래톱과 암초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영구적으로 수면 위에 있는 육지나 자연 담수원이 없었습니다.
활동가들은 2004년 6월에 '게이플라워' 호를 타고 섬들로 항해하여 카토 섬에 무지개 깃발을 게양하여 LGBT 권리를 위한 상징적인 영토를 주장했습니다. 창립자들은 호주가 동성 결혼을 법적으로 인정한 후 2017년에 왕국을 해체했습니다.
창립자들은 자신들의 무지개 깃발을 디자인하고 동성 커플의 권리를 상징하기 위한 기념 주화를 주조했습니다. 이러한 물품들은 이 프로젝트를 항의의 상징으로 이해한 지지자와 수집가들 사이에서 유통되었습니다.
이 섬들은 정기 항로 밖에 있어 전용 장비 없이는 도달할 수 없습니다. 프로젝트가 포기되기 전까지 기상 관측소가 유일한 영구 구조물이었습니다.
창립자들은 캠페인의 상징적인 시작을 기억하기 위한 기념 명판을 카토 섬에 남겼습니다. 캔버라가 선언을 무시한 후, 왕국은 2004년 9월에 호주에 공식적으로 선전포고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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