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World War Honour Board, Lands Administration Building, 호주 브리즈번에 있는 전쟁 기념비
제1차 세계 대전 명예 명판은 브리즈번에 있는 전쟁 기념비로, 높이 2미터, 너비 2.5미터입니다. 퀸즐랜드 토지청 직원 94명의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나무로 만들어졌으며, 금색 이름과 군사 장면이 있는 금속 명판이 있습니다.
이 나무 기념비는 1917년 목각공인 조지 발리 보이스가 제작했으며, 1917년 5월 2일 주지사인 해밀턴 구드-아담스 경이 공개했습니다. 전쟁이 한창일 때 만들어졌다는 것은 퀸즐랜드의 기관들이 분쟁에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명판에는 퀸즐랜드 주의 문장이 그려져 있고, 금색 이름과 함께 전투 중인 군인을 묘사한 금속 명판이 있습니다. 문장의 상징과 군사 장면의 조합은 참전한 사람들의 시각적 기록을 제공합니다.
이 기념비는 브리즈번 중심부의 퀸즐랜드 토지 행정청 건물(퀸 스트리트 308번지) 1층에 있습니다. 일반 업무 시간 동안 방문할 수 있습니다. 매년 4월 25일에는 호주의 공식 기념일에 맞춰 화환 증정식이 열립니다.
이 기념비는 브리즈번의 기술 학교에서 목각을 가르친 목각공인 조지 발리 보이스의 유일하게 기록된 공공 작품입니다. 예술 교육과의 연관성 덕분에 그의 기술과 솜씨를 보여주는 특히 귀중한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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