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rie Terrace Police Depot, 호주 브리즈번에 있는 유서 깊은 경찰서
페트리 테라스 경찰서는 수평 콘크리트 띠와 테라코타 패널이 있는 붉은 벽돌 건물로, 브리즈번 중심가를 내려다보는 높은 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구내에는 원래 마구간, 차고, 작업장이 있었으며, 현재는 엔터테인먼트 및 소매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건물의 구조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 장소는 1860년부터 1883년까지 브리즈번의 두 번째 감옥으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경찰 막사로 전환되었습니다. 1980년대 중반까지 경찰 훈련 및 주거 시설로 운영되었습니다.
이 건물의 디자인은 1900년대 초 퀸즐랜드가 경찰 건물이 어떻게 보여야 한다고 생각했는지를 반영하며, 격식 있는 건축과 실용적인 작업 공간을 결합했습니다. 오늘날에는 한때 경관들이 훈련을 받았던 공간을 걸으며 그 배치가 공식 업무와 일상 운영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이 장소는 높은 지대에 있으며, 인근에 철도 차량 기지가 있는 로마 스트리트로 쉽게 연결됩니다. 노출된 벽돌 표면과 야외 통로는 비가 오는 날 미끄러워질 수 있으므로, 편안한 탐험을 위해 튼튼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부지 가장자리를 따라 원래의 돌 옹벽과 돌 기초 위의 철제 울타리가 그대로 남아 있어 초창기의 보안 구조를 보여줍니다. 이 구조물은 이 부지가 교도소로 사용되던 시절에 필수적이었으며, 건물의 용도가 완전히 바뀐 후에도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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