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artment of Lands building, 호주 시드니에 있는 문화유산 정부 청사
토지부 청사는 시드니 중심 업무 지구에 있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정부 건물로, 브리지, 로프터스, 벤트, 그레셤의 네 거리에 면해 있습니다. 사암으로 지어졌으며 3층 위에 구리 돔이 얹혀 있습니다.
식민지 건축가 제임스 바넷이 1876년에서 1892년 사이에 두 단계로 건설된 이 빅토리아 르네상스 리바이벌 양식의 건물을 설계했습니다. 뉴사우스웨일스 식민지의 토지 행정을 중앙 집중화하기 위해 지어졌습니다.
정면에는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을 지도로 만든 탐험가와 측량사의 조각상이 사암 벽을 따라 벽감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건물 주위를 걸으며 방문객은 고개를 들어 이 인물들을 하나씩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건물은 시드니 업무 지구의 중심 교차로에 서 있어 여러 방향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네 개의 정면과 조각상은 건물에 들어가지 않고도 주변 보도에서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측량 기준선이 1887년에서 1894년 사이에 설정되어 건물의 기초에 새겨져 있으며, 뉴사우스웨일스주의 모든 높이 측정의 기준점 역할을 합니다. 즉, 주에서 이루어진 거의 모든 표고 측정은 건물 외부의 이 단일 지점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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