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dle Path, New Zealand,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트레일
브라이들 패스는 리틀턴의 브라이들 패스 로드에서 분화구 가장자리의 서밋 로드까지 333미터를 오른 뒤 도로 터널 근처의 히스코트 밸리로 내려가는 길이 2.4킬로미터의 공용 도로입니다. 상부 구간은 마른 풀로 둘러싸인 흙과 자갈 길이며, 빨간 기호와 숫자 20이 인쇄된 흰 표지판이 달린 나무 기둥이 서 있습니다.
1850년, 캔터베리의 유럽인 정착자들은 리틀턴 항구와 성장하는 크라이스트처치 마을을 연결하는 주요 경로로 이 길을 만들었습니다. 이 길은 지역 초기 발전 동안 물자와 사람을 운반하는 중요한 경로로 사용되었습니다.
정상의 서밋 로드 옆 돌 쉼터는 1940년 백년 기념으로 캔터베리 개척 여성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기념물입니다. 길을 따라 일곱 개의 돌 기념 좌석이 있으며 대부분 1950년 캔터베리 백년 기념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름은 가장 가파른 구간에서 기수들이 말에서 내려 고삐로 말을 끌었던 데서 유래했습니다.
오르막은 약 1시간 30분이 걸리며 계속 오르막이므로 체력 운동이 될 것입니다. 튼튼한 신발을 신고, 특히 햇빛이 강한 따뜻한 날에는 물을 가져오세요.
이 길은 공원이 아니라 법적 도로여서 트레일 바이크가 통행할 수 있으며, 보행자들은 이를 불편하게 여긴다. 지위를 바꾸려는 시도는 1970년대부터 이어졌다. 나무 기둥에 붙은 빨간 기호와 숫자 20이 있는 흰 표지판이 경로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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