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V Building,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추모의 장소
CTV 빌딩은 캐셜 스트리트와 매드라스 스트리트 모퉁이에 있던 6층짜리 사무실 복합 건물이었습니다. 지상 주차장이 위층을 지지했으며, 그 위에는 텔레비전 방송국과 어학원이 있었습니다.
건설은 1980년대에 이루어졌으며, 이후 결함이 있는 것으로 판명된 설계를 따랐습니다. 2011년 2월 22일, 규모 6.3의 지진이 건물을 무너뜨려 115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이는 그날 지진으로 인한 전체 사망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캔터베리 텔레비전은 도이체 벨레와 알자지라 국제 네트워크의 방송을 포함하여 매주 20시간 이상의 지역 프로그램을 제작했습니다.
이곳은 현재 크라이스트처치 중심부에 있는 추모 공간으로, 빅토리아 스퀘어와 캐셜 스트리트 몰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이전 위치에 다가가 2011년의 사건을 기리며 애도를 표할 수 있습니다.
왕립 위원회는 건설 감독관 제럴드 셔트클리프가 영국의 은퇴한 엔지니어의 신원을 도용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 발견은 뉴질랜드의 건축 규제 제도에 광범위한 개혁을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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