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inish and Ascend,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에 있는 알루미늄 조각
디미니시 앤 어센드는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의 키오스크 호수에서 솟아오르는 계단을 특징으로 하는 알루미늄 조각입니다. 계단은 위로 올라갈수록 점점 좁아져서 구조가 무한히 위로 뻗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만듭니다.
작가 데이비드 매크래큰은 2013년 시드니에서 열린 '스컬프처 바이 더 씨' 전시회를 위해 이 작품을 제작했습니다. 그 후 2016년에 이 식물원 위치로 이전되어 영구적으로 설치되었습니다.
이 설치물은 계산된 원근법 기법을 통해 무한히 상승하는 경로의 인식을 생성함으로써 예술 속 수학적 정밀성을 반영합니다.
이 조각은 키오스크 호수 바로 옆에 있으며, 정원의 주요 산책로를 따라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주변은 평평하고 개방되어 있어 어느 방향에서든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오리와 물닭 같은 물새들이 수영하면서 이 구조물을 자주 앉거나 출발점으로 사용합니다. 이 지역 새들의 활동 때문에 알루미늄 표면은 정기적인 청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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