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dge of Remembrance,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전쟁 기념 보행자 다리.
기념의 다리는 옥스퍼드 테라스와 케임브리지 테라스를 에이번 강/오타카로 건너 연결하는 캐셜 스트리트 다리의 동쪽 끝에 세워진 연회색 석조 아치입니다. 넓은 중앙 아치 양옆 아래쪽에는 작은 아치형 개구부가 두 개 있고, 아치 사이 삼각면에는 조각된 화환이, 좌우 면에는 원형 청동 메달이 붙어 있습니다. 평평한 꼭대기에는 원형 메달 아래에 "BRIDGE OF REMEMBRANCE"가 새겨져 있고, 오른쪽 메달 아래에는 PALESTINE, EGYPT, GALLIPOLI라는 글자가 돌에 새겨져 있습니다. 설계는 프라우스 앤 구머의 윌리엄 구머가 맡았으며, 라틴어 비문과 프레더릭 건지가 조각한 장식용 사자가 있습니다.
에이번 강 위 캐셜 스트리트의 목조 다리는 에드워드 조지 라이트가 시공하여 1873년 5월 509파운드에 완공되었고, 이후 돌 기념 아치가 세워졌다. 1919년 7월 24일 윈 어윈 부인이 《더 프레스》에 보낸 편지가 계기가 되었다. 1923년 1월 23일 공사가 시작되어 젤리코 경이 1923년 안작 데이에 주춧돌을 놓았고, 1924년 11월 11일 정전 기념일에 제막했다. 2011년 2월 지진으로 손상된 아치는 670만 뉴질랜드 달러를 들여 수리되었고, 2016년 안작 데이에 다시 봉헌되었다.
다리 이름은 1919년 《더 프레스》에 실린 윈 어윈 부인의 기념 아치 제안 편지에서 비롯되었습니다. 1977년 ANZAC 데이부터 다리 상판은 보행자 전용이 되었고, 2016년처럼 ANZAC 데이에 재헌정식이 열립니다. 조각된 월계관과 로즈메리는 추모를 뜻합니다.
아치는 캐슐 스트리트 다리의 동쪽 끝에 서 있으며, 에이번 강/오타카로를 사이에 두고 서안의 옥스퍼드 테라스와 동안의 케임브리지 테라스를 연결한다. 1976년부터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었고 1977년 안작 데이에 보행자 구역이 되었다. 동쪽에는 업무 지구와 시티 몰이 있고, 다리와 빅토리아 스퀘어 사이에는 플로럴 클록, 법원, 캔터베리 주의회 건물, 스콧 동상이 있다.
아치는 24개의 공모안 중에서 선정된 프라우스 앤드 거머의 윌리엄 거머가 설계했으며, 그는 더니든 현충비도 설계했습니다. 프레더릭 건지(1868–1953)가 조각한 장식용 사자상과 빅토리아 십자훈장을 두 번 받은 뉴질랜드인 찰스 업햄을 기리는 명판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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