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국립미술관, 호주 멜버른 사우스뱅크에 있는 미술관
빅토리아 국립미술관은 사우스뱅크의 세인트 킬다 로드에 있는 미술관으로, 모더니즘 건축과 입구에 유리 폭포 벽이 있습니다. 컬렉션은 여러 층에 분산되어 있으며, 다양한 크기의 갤러리와 채광창을 통한 자연 채광이 특징입니다.
이 박물관은 1861년 호주 최초의 공립 미술관으로 설립되었으며, 1968년 현재의 세인트 킬다 로드 건물로 이전했습니다. 건축가 로이 그라운즈가 블루스톤과 기념비적인 물 커튼이 있는 모더니즘 구조물을 설계했습니다.
컬렉션에는 유럽 회화, 아시아 도자기, 호주 작품이 포함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은 주제별로 구성된 방에서 관람합니다. 정기적으로 교체되는 특별전은 국제 컬렉션의 대여 작품과 현대 설치 미술을 갤러리에 선보입니다.
이 박물관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관하며, 낮 동안 가이드 투어를 제공합니다. 휠체어 출입구와 엘리베이터가 모든 층을 연결하며, 1층에 휴대품 보관소가 있습니다.
오귀스트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의 첫 번째 청동 주조(1884년)가 주요 갤러리 중 하나에 상설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주조는 조각가 생전에 만들어졌으며 호주 공공 컬렉션에서 가장 가치 있는 조각 중 하나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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