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h Church of Our Lady of Pilar and Saint Lucy, 브라질 살바도르의 코메르시우 지구에 있는 가톨릭 교회
필라르의 성모와 성 루치아 교구 교회는 카르무 아래 코메르시우 지구의 비탈 아래에 서 있다. 파사드와 박공, 문과 창문은 리스본에서 운반한 리오즈 석회암으로 만들어졌다. 내부는 측랑이 없는 길고 좁은 신랑으로 분수대가 있는 안뜰과 이어지며, 뒤편 높은 지대에는 신고전주의 양식의 묘지가 있다.
필라르의 성모 신심회는 1718년 살바도르에서 설립되었고, 교회 건설은 1756년 하부 도시 밖의 미개발 경사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829년 12월의 화재로 성당의 제의실, 트리뷴 하나, ‘좋은 길의 주님’과 수호 성인상을 비롯한 조각품, 은제 등잔과 촛대가 손상되었습니다. 1843년 7월 9일 산사태로 묘지 위에 지어진 사제 회의소가 휩쓸려 조앙 네포무세누 모레이라 데 피뉴 신부가 사망했습니다. 교회는 1994년 폐쇄되었다가 2015년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내부에는 로코코 양식의 포르투갈 아줄레주 타일, 조제 테오필로 데 제수스의 천장화, 조아킹 프란시스쿠 드 마투스의 조각 목공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지역 및 포르투갈 예술가들의 이러한 수공예 디테일이 공간의 외관과 정신적 성격을 형성했습니다.
교회는 코메르시우 지구의 프라사 두 필라르 55B에 위치하며, 방문객들은 주중 언제든 쉽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예배 시간 중이나 그 외의 시간에 방문할지는 공동체의 모습을 관찰하고 싶은지, 아니면 공간을 더 자유롭게 둘러보고 싶은지에 따라 계획하세요.
건물에는 José de Anchieta Mesquita가 설계한 본당과 평행하게 달리는 신고전주의 묘지가 통합되어 있으며, 살바도르에서 처음으로 이런 유형이었습니다. 이 이례적인 배치는 종교 공간과 매장 공간을 하나의 구조 안에 통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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