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Third Order of Our Lady of the Rosary of the Black People, 브라질 살바도르 펠로우리뉴에 있는 교회 건물
흑인 성모 로사리오 제3회 교회는 2층 중앙 파사드가 소용돌이 박공으로 장식되고, 양옆의 종탑은 타일로 덮인 겹겹의 구근형 마감으로 끝난다. 지상에는 다섯 개의 문이 있으며 중앙 문은 더 넓고 정면 장식으로 둘러싸여 있고 그 위로 다섯 개의 창이 있다. 신랑 양쪽에는 측랑이 있고 내부 벽은 1790년경 포르투갈산 청백 타일로 덮여 있다.
1685년에 설립된 사우바도르의 로사리오 성모 형제단은 자금을 모아 1704년 대주교 세바스티앙 몬테이루 드 비데로부터 포르타스 두 카르무에 자체 교회를 지을 허가를 받았습니다. 형제단원들이 여가 시간에 진행한 공사는 거의 1세기 동안 이어졌습니다. 먼저 신랑이 세워졌고, 1780년부터 건축가 카에타누 조제 다 코스타의 지휘로 파사드와 탑이 추가되었습니다. 형제단은 1899년 제3회로 승격되었습니다.
전례에는 칸돔블레 테헤이루에서 영감을 받은 음악이 사용되어 바이아 혼합 문화의 한 예를 보여 준다. 테르사 다 벤상에는 칸돔블레 악기가 미사를 반주한다. 산타 바르바라와 이안상 축일에는 이 교회가 축제의 중심이 된다. 1786년 형제회는 가면과 앙골라어 춤, 악기와 노래를 곁들인 미사를 리스본에 청원했으나 거절당했다.
교회는 역사적인 펠로우리뉴 지구에 있으며, 규모가 작아 도보로 이동할 수 있고 주변에 많은 볼거리가 있습니다. 외관과 광장은 언제든지 볼 수 있지만, 내부에 들어가려면 예배 시간에 맞춰야 합니다.
내부의 청백색 타일은 1790년경의 것으로, 리스본의 로사리오 성모 신심과 성 도미니코의 생애를 그리며 포르투갈의 라투 공방 작품으로 여겨진다. 교회 뒤편에는 방문객이 거의 알아차리지 못하는 옛 노예 묘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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