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Francis of Paola, 브라질 고이아스에 있는 식민지 시대 교회
성 프란치스코 데 파울라 성당은 고이아스 역사 지구의 자셰우 알베스 지 카스트루 광장에 있으며 1761년에서 1764년 사이에 주의 식민지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다. 정면에는 평평한 박공과 굽은 창틀이 있고, 내부의 금빛 조각으로 장식된 주 제단에는 성상들이 모셔져 있으며 그중에는 베이가 바예 작으로 전해지는 성 프란치스코 데 파울라 상이 있다. 신랑의 천장은 1869년 지역 화가 안드레 안토니우 다 콘세이상이 성인의 생애 장면으로 그렸다.
1761년에서 1764년 사이에 지어진 이 성당은 성 프란치스코 다 파올라에 대한 신심이 커지면서 세워졌으며, 1745년에 창립된 베네라벨 이르만다데 두 세뇨르 봉 제주스 두스 파수스 형제회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1863년부터 이 형제회의 정식 본부가 되었습니다. 1950년 IPHAN이 건물을 문화재로 지정했고, 2001년에는 고이아스 역사 지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습니다.
이 성당은 지역 주민들이 정기적인 가톨릭 예배와 영적 실천에 참여하는 활발한 모임 장소로 사용됩니다. 이곳은 이 지역 사람들이 종교적 전통을 지키고 중요한 행사를 함께 기념하는 데 여전히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성당은 고이아스 역사 지구의 자세우 알베스 지 카스트루 광장에 있으며, 1950년부터 IPHAN이 보호하는 다른 식민지 시대 건축물에서도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지금도 산타나 대성당의 본당 성당이므로 미사와 이르만다지 두 세뇨르 봉 제주스 두스 파수스가 거행하는 성주간 의식을 피해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부에서는 1869년에 그린 천장화와 금박 주제단을 살펴보세요.
1869년 천장화는 1745년에 설립되어 1863년부터 이 교회에 정식 본부를 둔 'Venerável Irmandade do Senhor Bom Jesus dos Passos'의 지도 아래 그려졌다. 현지 화가 안드레 안토니우 다 콘세이상이 파올라의 성 프란치스코의 생애 장면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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