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lo Santo Domingo, 볼리비아 라파스에 있는 식민지 시대의 교회.
산토 도밍고 사원은 라파스 중심부에 있는 식민지 시대 교회로, 외벽에 정교한 돌 조각이 새겨져 있습니다. 건물의 정면에는 포도 송이로 장식된 기둥과 앵무새, 파파야를 조각한 장식이 있습니다.
이 교회는 1590년에 설립되었으며, 이후 1826년부터 20세기 초까지 라파스 대성당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수세기 동안 도시의 종교 생활의 중심지 역할을 하면서 지속적인 랜드마크로서의 중요성을 형성했습니다.
이름은 1590년 이 성당을 세운 도미니코회를 기억하게 한다. 지금은 성당만 남고 수도원 건물은 아야쿠초 학교가 쓰고 있다. 내부에는 1622년 피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지는 나사렛 예수상이 모셔져 있고, 와망가 돌 항아리에는 돈을 손으로 만지지 않았다는 주교의 오른손이 보관되어 있다.
건물은 라파스 도심의 잉가비 거리와 야나콘차 거리 사이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정기 예배가 진행되며, 방문 시간은 요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곳에 보관된 유물로는 1622년 피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지는 나사렛 예수상과 와망가 석재 항아리에 담긴 주교의 오른손이 있다. 그 주교는 돈을 부정하게 여겨 그 손으로 돈을 만진 적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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