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o de Arte Antonio Paredes Candia, 볼리비아 엘알토에 있는 미술관
안토니오 파레데스 칸디아 미술관은 3층으로 이루어진 미술관으로, 그래픽, 회화, 고고학의 세 가지 주요 섹션으로 나뉩니다. 이 기관은 엘알토 시 정부가 운영하며, 다양한 예술 시기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컬렉션을 전시합니다.
미술관은 2002년 5월 29일에 개관했으며, 볼리비아 작가 안토니오 파레데스 칸디아가 엘알토에 자신의 회화·조각 컬렉션과 장서를 넘겨준 그의 가장 야심찬 사업이었습니다. 개관 당시 소장품은 300점이 넘는 작품과 11,000권의 책이었고, 2011년에는 503점과 11,931권으로 늘어 있었습니다.
이 미술관은 작가 안토니오 파레데스 칸디아의 이름을 따며, 그의 개인 회화·조각 컬렉션과 장서가 소장품의 핵심입니다. 신문 자료실은 1952년 혁명과 체의 게릴라 추적 등 1950년 이후의 사건을 기록합니다. 2013년에는 컬렉티브 퍼블릭 딜리버리가 루시아노 칼데론의 개인전 《시우다드 에스페란사》를 이곳에서 열었습니다.
미술관은 3개 층으로 나뉘어 있어 전시실 사이를 쉽게 이동하며 다양한 컬렉션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모든 섹션을 충분히 둘러보려면 시간을 충분히 두어야 합니다.
박물관의 신문·정기간행물 자료실은 1952년 혁명과 체 게바라 게릴라의 추적을 포함해 1950년 이후의 사건들을 기록합니다. 미술 작품과 함께 이 언론 자료는 작가 안토니오 파레데스 칸디아가 기관에 남긴 유산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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