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ádio Roberto Siqueira Costa, 브라질 세라에 있는 축구 경기장
에스타디우 무니시팔 호베르투 시케이라 코스타는 호베르탕으로 알려진 축구 경기장으로, 이스피리투산투주 세라시 소재지에 있으며 소시에다지 데스포르치바 세라 푸치보우 클루베 소유입니다. 천연 잔디 구장을 갖추고 약 1,400명 수용 규모로 개장했습니다.
경기장은 세라 푸테보우 클루베가 코닐론을 4-0으로 이긴 경기로 개장했으며, 당시 수용 인원은 약 1,400명이었습니다. 2015년 구단 회장 카를루스 칸디두는 세라 시 도시 계획에 따른 주차장 부지로 쓰기 위해 1,000만 헤알에 매각하려 했고, 2,200만 헤알로 평가된 경기장은 경매 위기에 놓였습니다. 2018년 10월에는 조명 시설이 들어와 야간 경기가 다시 열렸습니다.
이 경기장은 세라 푸테보우 클루베의 유소년팀 골키퍼로 시작해 1980년대 트리콜로르 팀의 골문을 지킨 호베르투 시케이라 코스타를 기립니다. 그는 이후 9년간 구단 이사진 직원으로 일했고 감독직도 맡았습니다.
이 경기장에는 조명 시설이 있어 2018년부터 저녁 경기와 다양한 시간대의 이벤트가 가능합니다. 큰 경기에서는 경기장이 공식 수용 인원을 초과해 가득 차는 경우가 많으므로 좌석이 붐빌 것으로 예상해야 합니다.
경기장 이름은 세라 유소년팀 골키퍼 출신으로 9년간 구단 직원과 감독을 지낸 로베르투 시케이라 코스타에서 따왔다. 2015년 카를루스 칸디두 회장은 주차장 부지로 쓰기 위해 1,000만 헤알에 매각을 제안했고, 2,200만 헤알로 평가되던 이 경기장은 경매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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