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Lady of the Rosary Church, 브라질 이타우나에 있는 가톨릭 교회
로사리오 성모 교회는 이타우나의 로사리오 언덕 꼭대기, 1739년에 세워진 풀로 덮인 다진 흙 기도처가 있던 자리에 서 있다. 예배당 공사는 마리아나의 초대 주교 돔 프레이 마누엘 다 크루스의 명령으로 1750년에 시작되어 1765년 10월 11일에 완공되었다. 주로 바로크 양식의 건물이다.
1739년경 가브리에우 다 시우바 페레이라가 아내 플로렌시아 카르도주 지 카마르구와 그 자매들의 요청으로 언덕에 십자가와 풀로 덮인 타이파 예배소를 세웠다. 1750년 마리아나의 초대 주교 돔 프레이 마누엘 다 크루스가 1735년 세투발에서 온 산타나상을 위한 예배당 건립을 허가했고, 이는 1765년 10월 11일에 완공되었다. 1853년에는 카푸친 수도사들이 위아래 교회의 수호성인을 맞바꿀 것을 제안했다.
매년 8월 이 교회에서는 로자리오의 성모를 기리는 헤이나두(콩가두) 축제가 열리며, 시 공휴일이자 성모 승천 대축일인 15일에 수백 명이 모여 춤과 기도를 바칩니다. 삼나무에 바로크식 금박을 입힌 성 안나 상은 1735년 세투발에서 도착해 1853년 수호성인이 교체될 때까지 이 교회의 주된 성상이었습니다.
교회는 시내 중심 위쪽 모로 두 호자리우 언덕 꼭대기에 있어 아래쪽 시가지에서 오르막을 걸어야 합니다. 매년 8월에는 헤이나두(콩가두) 축제가 이곳에서 열리며, 주요 행사일은 시 공휴일인 8월 15일입니다. 이 기간을 피하면 한적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이 교회는 1735년경 포르투갈 세투발에서 가져온 바로크식 금장을 한 삼나무 산타나상을 19세기 전반까지 보관했습니다. 1853년 카푸친회 수사들이 수호성인 교환을 제안해 로자리오상은 언덕 위로, 산타나는 흑인들이 다니던 교회로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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