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Our Lady of the Rosary, 브라질 티라덴치스의 바로크 교회
로사리오 성모 교회는 노란 사암으로 지어진 단일 신랑의 완성된 교회로, 주 제단실과 성물실, 측면 공간을 갖추고 있다. 비대칭 파사드에는 조각된 석재로 둘러싸인 중앙문, 성 베네딕토 상이 있는 벽감, 원형 창, 돌 십자가가 있다. 내부 천장은 18개의 그림 패널로 이루어져 있다.
이 교회는 옛 빌라 지 상 조제의 검은 사람들의 로사리오 성모 신심회(Irmandade de Nossa Senhora do Rosário dos Homens Pretos)와 연결되어 있다. 로사리오에 봉헌된 예배당은 18세기 전반에 이미 기록되지만 초기 문서의 소실로 착공과 완공 시기는 불확실하며, 현재 건물은 대개 18세기 중반에서 3/4분기로 추정된다. 1795년의 회칙은 노예 신분과 자유 신분, 남녀 회원을 모두 받아들였다. 1949년 12월 6일 IPHAN에 의해 연방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1795년에 승인된 형제회 규약은 남녀와 노예·자유민을 모두 받아들였고, 회원은 벵겔라, 콩고, 앙골라, 카빈다, 미나 같은 출신 명칭으로 기록되었다. 신심은 로사리오를 넘어 상 베네디투, 상투 안토니우 두 노투, 상 브라스, 상투 엘레스방, 산타 에피제니아에 이르렀으며, 파사드 벽감에는 상 베네디투 상이 놓여 있다.
교회는 티라덴테스 역사 지구의 후아 지헤이타 가에 있으며, 돌길을 따라 걸어서 갑니다. 입구는 노란 사암으로 테두리를 두른 하나뿐인 중앙 문이며, 정면은 거리를 향해 있고 왼쪽에 종탑 부분, 오른쪽에 낮은 부속 건물이 있습니다.
신랑 천장은 18개의 그림 패널로 이루어져 있으며, 15개는 묵주 기도의 기쁨·고통·영광의 신비를, 3개는 로레토 연도의 성모 호칭을 그립니다. 19세기 초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형제회 회원 마누엘 빅토르 드 제주스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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