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aleza de Nossa Senhora da Conceição,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요새
노사 세뇨라 다 콘세이상 요새는 리우데자네이루 사우데 지구의 모루 다 콘세이상 언덕에 있으며, 1711년 침공 때 프랑스 해적 르네 뒤게트루앵이 세운 포대 자리에 있다. 1718년 완공되었고 36문의 대포와 여러 구경의 포탄 1,000발을 갖추어 산타 크루스와 상 조앙에 이은 도시 제3의 포병력이었다. 경내에는 예배당, 무기고, 작업장이 있다.
이 요새는 1711년 프랑스 해적 르네 뒤게트루앵이 리우를 점령한 뒤 1711년부터 1718년까지 건설되었고, 기술자 장 마세가 설계했으며 1718년 36문의 대포를 갖추고 완성되었다. 1791년부터는 토마스 안토니우 곤자가 등 미나스제라이스 음모 관련자들을, 1798년에는 바이아 음모 관련자들을 수감했다. 1831년 무장 해제 후 감옥으로 쓰였고 1930년부터 군사 지리 기관이 들어서 있다.
요새의 이름은 노사 세뇨라 다 콘세이상에서 유래했으며, 그 이름의 예배당이 성벽 안에 있었습니다. 1718년 리우의 주교 돔 프란시스쿠 데 상 제로니무는 요새의 예포가 인접한 주교궁을 흔든다고 항의했습니다. 왕실은 예배당을 위해 13만 크루자두 상당의 은 램프를 주문하고 예포를 제한했습니다.
현재 요새에는 제5지리정보센터가 들어서 있으며, 역사 도서관은 대중에게 공개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사우데 지구의 높은 지대에 있으므로 오르는 시간을 넉넉히 잡고 튼튼한 신발을 신으세요. 도서관 출입은 사전에 개관 시간을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리우에서 가장 이른 조직적인 노동자 시위가 1791년 이곳에서 일어났으며, 노동자들이 지연된 임금을 요구했습니다. 이 사건은 도시 노동 운동의 시작을 나타내며, 이 군사 시설이 사회적 소요의 무대이기도 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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