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Third Order of Saint Francis of Penitence,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바로크 양식 교회
성 프란치스코 참회 제3회 교회는 같은 이름의 언덕에 있는 산투 안토니우 수도원 옆에 서 있다. 파사드는 세 부분으로 나뉘며 각각 포털, 두 개의 큰 창문, 독립된 지붕이 있다. 포털은 포르투갈에서 가져온 리오스 석재로 만들어졌고, 중앙 포털은 꼬인 모서리와 수도회 문장이 있는 메달리온을 갖추고 있다. 내부는 단일 직사각형 신랑으로, 마누엘 데 브리투와 프란시스쿠 샤비에르 데 브리투의 금박 조각(1726–1743)과 카에타누 다 코스타 코엘류가 그린 목조 천장(1736–1741)으로 덮여 있다.
프란치스코 제3회의 평신도들은 1619년 리우데자네이루에 정착해 같은 이름의 언덕에 있는 산투 안토니우 수도원 교회 안의 예배당을 사용했다. 17세기 중반 수도회가 수도원 교회 옆 땅을 기증했고, 1657년부터 1733년까지 중단을 거듭하며 자체 성당이 세워졌다. 18세기에는 라르구 다 카리오카에 상 프란시스쿠 다 페니텐시아 병원도 지었으나, 20세기 초 페레이라 파수스 시장의 개혁으로 티주카로 이전되고 건물은 철거되었다.
프란치스코 삼회의 평신도들은 1619년 리우에 정착하여 이 성당을 짓기 전까지 산투 안토니우 수도원 교회 안의 작은 예배당을 사용했습니다. 1932년 1월 28일 수도회 관리자들의 결정으로 추진되어 1933년 9월 17일 문을 연 사크루 프란시스카누 박물관은 국립역사박물관의 조제 프란시스쿠 펠릭스 드 마리스가 조직했습니다.
교회는 리우 중심부의 모로 두 산투 안토니우 언덕, 산투 안토니우 수도원 옆에 있으며 루아 다 카리오카 거리에 있지 않다. 언덕 아래 라르구 다 카리오카 광장에서 도보로 간다. 현재는 종교 미술관으로 운영되며 인접한 수도원과 함께 관람한다. 사크루 프란시스카누 박물관은 1933년 9월 17일 문을 열었다.
카에타누 다 코스타 코엘류가 1741년에 완성한 천장화는 브라질에서 처음으로 원근법을 모방한 작품이다. 코엘류는 1742년 리우의 상벤투 수도원 조각에 금을 입혔다. 성프란치스코 박물관은 1933년 9월 17일 이 교회 안에 문을 열었으며, 국립역사박물관의 조제 프란시스쿠 펠릭스 데 마리스가 조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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