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reja de Santa Mártir Zenaide,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산타테레자에 있는 사원.
산타 마르티르 제나이다 교회는 리우데자네이루 산타테레자에 있는 러시아 정교회 성당이다. 기술자 콘스탄틴 트로피모프가 설계한 이 건물은 13세기 말에서 14세기 초 프스코프 교회 양식을 따른다. 중앙 돔과 흰 벽을 갖추고 있으며 예술적 가치가 있는 건축물로 인정받는다.
1917년 혁명을 피해 도망친 러시아 난민들이 1935년에서 1937년 사이에 이 사원을 지었습니다. 완공으로 리우데자네이루 최초의 러시아 정교회 본당이 설립되었고, 브라질에서 러시아 디아스포라의 중요한 존재를 알렸습니다.
이 교구는 1921년 터키 수용소에서, 1950년대에는 하얼빈에서 리우로 온 러시아 망명자들이 세웠다. 보리스 키릴로프가 오랫동안 지휘한 성가대는 최대 25명이었고 시내와 문화부에서 연주회를 열었다. 성당은 건축가 글레프 사하로프의 아내 수호성인인 순교자 지나이다에게 봉헌되었다.
교회는 한때 시내 트램 노선이 모이던 산타테레자 지구에 있어 트램이나 비탈길을 걸어 찾아갑니다. 정교회 관습에 따라 여성은 머리를 가리고 남성은 모자를 벗으며, 모든 방문객은 단정한 복장을 갖춥니다.
이 교회는 전 세계에서 성 순교자 제나이다에게 봉헌된 유일한 교회로, 남미에서 러시아 정교회 유산과의 특정한 연관성을 반영합니다. 이 드문 이름의 선택은 러시아 공동체 사이에서 이 초기 기독교 성인에 대한 숭배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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