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eiro de Santa Catarina, 브라질 산투스에 있는 역사적인 언덕
아우테이루 데 산타 카타리나는 산투스가 시작된 언덕의 바위 잔재로, 현재는 1900년경 이탈리아인 의사 주앙 에볼리를 위해 프레데리쿠 감바라의 설계로 지어진 성 같은 집이 그 위에 서 있다. 건물은 계단으로 이어진 세 층으로 이루어져 바위의 경사를 따른다. 뾰족 아치 문과 창, 성가퀴와 총안이 중세 성의 모습을 만들어 내며, 이는 에볼리의 고향 이탈리아 건축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16세기에 루이스 데 고이스와 아내 카타리나 데 아기야르가 언덕 아래에 성 카타리나 데 알레샨드리아 예배당을 세웠고, 1543년에는 그 옆에서 첫 산타 카자가 운영되었습니다. 1591년 영국 해적 토머스 캐번디시가 마을을 약탈하며 예배당은 파괴되었습니다. 정상에 다시 지은 두 번째 예배당은 1880년에서 1884년 사이에 철거되었고, 1900년 이탈리아 의사 주앙 에볼리가 남은 바위 위에 성 같은 집을 지었습니다.
이 언덕은 산투스의 시작점이다. 루이스 드 고이스와 카타리나 드 아길라르가 세운 알렉산드리아의 성 카타리나 첫 예배당이 기슭에 있었고, 1543년부터 그 옆에서 첫 산타 카자 병원이 운영되었다. 1591년 토머스 캐번디시가 바다에 던진 성녀 상은 1663년 노예들에 의해 건져 올려져 현재 종교 미술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건물은 1543년 브라스 쿠바스가 정착지의 기초를 놓았다고 전해지는 자리, 언덕에서 남은 바위 위에 서 있습니다. 세 개의 층은 경사에 맞춰진 계단으로 이어져 있어 관람하려면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언덕은 세월에 걸쳐 깎였고 그 돌은 도시 거리 포장에 쓰였습니다.
1902년 남은 바위에 붙인 명판에는 브라스 쿠바스가 이곳에 정착지의 기초를 놓고 1543년 미제리코르디아 병원을 세웠다고 적혀 있습니다. 1591년 캐번디시가 바다에 던진 성 카타리나 상은 1663년에 건져 올려져 현재 종교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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