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uldade de Direito da Universidade Federal do Rio Grande do Sul,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레에 있는 연방대학교 법학부
Faculdade de Direito da Universidade Federal do Rio Grande do Sul는 UFRGS의 27개 교육 단위 중 하나이며 리우그란지두술주 최초의 법학부다. 1900년 두케 지 카시아스 거리와 마레샬 플로리아누 페이쇼투 거리 모퉁이에 있던 Escola Normal 건물 2층의 두 교실에서 수업을 시작했고, 이후 독자적인 건물을 갖게 되었다. 법학 학사 과정과 이 분야의 여러 대학원 과정을 운영한다.
포르투알레그레 자유법학부로 1900년 5월 4일 두케 드 카시아스 거리와 마레샬 플로리아누 페이쇼투 거리 모퉁이에 있던 에스콜라 노르말 2층의 두 교실에서 개교했다. 첫 입학생은 12명이었고 그중 10명이 1904년에 졸업했으며, 1906년까지 교수들은 무보수로 가르쳤다. 1903년 7월 6일 연방령 제4,875호로 연방의 공식 교육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1910년에 준공된 법학부 건물은 독일계 브라질인 건축가 헤르만 오토 멘헨이 스트라스부르의 라인 궁전을 참고해 설계했다. 내부에는 스테인드글라스와 강당을 장식한 아두 말라골리의 대형 벽화가 있다. 법학부는 1900년부터 에스콜라 노르말의 두 교실에서 수업하다가 이후 이 전용 건물로 옮겼다.
법학부는 포르투알레그레 역사 지구의 두케 드 카시아스 거리와 마레샬 플로리아누 페이쇼투 거리 모퉁이 근처 건물을 사용하며, 1900년에 첫 수업이 열렸다. 현재도 UFRGS의 현역 학부이므로 방문은 사전에 학부와 협의해야 한다.
1900년 5월 5일 첫 수업은 헌법학 교수 플리니우 카자두가 에스콜라 노르말 건물의 두 교실에서 진행했다. 1906년 학생들은 방문 중인 아폰수 페냐 대통령에게 인사하도록 초대받지 못한 데 항의해 횃불을 들고 행진하며 첫 학생 반란을 일으켰고, 주 대통령 보르제스 지 메데이루스는 그제야 학생들의 인사를 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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